며칠 전 구글의 경고, “GEO는 없다. GEO 컨설팅 업체에 돈 쓰지 말라” 글을 썼다. 1년 6개월 만에 쓴 글이다. 사실 글까지 쓸 생각은 없었는데 GEO 광풍 때문에 회사에서 진행 중인 내 업무에 직, 간접적인 영향이 있어 부득이하게 글을 썼다. 그리고 어제 아침, 같은 맥락에서 구글 부사장님이 쓴 글이 보여 가볍게 내용을 공유했다. 그리고 오후에 메일 … GEO 콘텐츠는 특별하지 않다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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