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문 닫은지 6년, 사업제휴 메일이 세 번이나 왔다 | 콘텐츠 마케팅과 진정성

정기적으로 스팸 메일함과 안 쓰는 메일함을 정리한다. 지난달 말에는 잊고 있던 튜브스쿨 메일함을 정리하는데 익숙한 회사 이름이 보였다. 보낸 곳은 강의플랫폼 1세대 클래스101. 크리에이터 파트너십 담당자가 보낸 메일이다. 제목은 이랬다. “클래스101에서 튜브스쿨님과 함께 온라인 강의를 만들고 싶습니다!” 튜브스쿨은 6년 넘게 운영하지 않았다. 현재 회사를 들어오며 홈페이지도 모두 삭제하고 없앤 지 오래다. 메일 첫머리에 연락 경로가 … 회사 문 닫은지 6년, 사업제휴 메일이 세 번이나 왔다 | 콘텐츠 마케팅과 진정성 계속 읽기